(사)대구미래인여성(신임회장 백란숙)은 8일(월) 라온제나호텔 5층 아모르홀에서 ‘회장 이·취임식 및 2025년 송년의 밤’을 열고 새 회장단 출범을 알렸다.
구미시의회가 산업건설위원회가 단일 예산안을 두고 참석 의원 전원이 연속해서 비판을 퍼부은 사례는 흔치 않다
구미경찰서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음주가 많을 것을 대비해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장소, 시간 제한 없는 전방위 음주단속을 실시한다“고 한다.
2025 농산어촌 청소년 선호종목 클리닉 사업 STAGE 3에 구미시 유·청소년 5명 선발, 6박 8일간 스페인에서 선진축구 체험하게 됐다.
구미시는 구미운전면허센터(산동읍 경운대학교 2호관)에서 운전면허 당일 발급 서비스를 새롭게 운영한다
구미시가 사상 최대 규모인 2조 2,320억 원의 2026년도 당초예산안을 편성해 24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5년 본예산(2조 1,455억 원) 대비 865억 원(4.03%) 증가한 수치다.
오는 ‘6.3 지방선거’가 약 2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지역에서는 예비 후보자와 측근들로부터 불법·탈법 여론조사 관련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김창혁 경상북도의회 의원(구미7, 국민의힘) 제359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북도 경제발전과 민생안정에 대한 도정의 ‘선제적이고 책임 있는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지능로보틱스연구실(지도교수 주백석) 소속 기계공학과 석사과정 학생들이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2025 국제 아이디어·발명·신제품 전시회(iENA 2025)’에서 대학부문 금상(Gold Prize) 을 수상했다.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8돌을 맞아 14일 구미에서 대규모 기념 문화행사가 열렸다.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에게 거주할 의사 없이 특정 선거구에서 투표할 목적으로 주민등록 전입신고(위장전입)를 한 경우에 대해 엄중히 제재한다
475, 35, 48, 25 이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대박’이다.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10월 16일 제291회 임시회에서 구미시장이 제출한 ‘2026년도 지방채 발행 동의안’ 200억 원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김재우 문화환경위원장이 지역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한국의 연구개발(R&D) 축소가 국가적 인재 유출로 이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올해로 22년 역사를 맞이하는 LG드림페스티벌이 청소년 문화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며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미경찰서는 추석 연휴 동안 대형 사건·사고 없이 평온한 치안을 유지하며 주민불안을 최소화 했다
김천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시정을 맡고 있는 배낙호 김천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면서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구미시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고통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강명구 국회의원(구미시을)이 직접 현장을 찾았다.
반려동물 인구가 1,5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동물용 의약품 불법 유통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면서 제도적 관리 부실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