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목표로 지역 내 교육·산업·행정 주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혁신을 본격 추진한다.
김천시의회는 26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관내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제365회 임시회 기간 중 경북테크노파크를 비롯한 소관 주요 사업장 현지확인을 통해 사업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경북도의회 제11기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에는 구미 출신 백순창 의원 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경상북도의회 김용현 의원(구미1ㆍ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5일,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김수문 의원(의성2, 국민의힘)은 제36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천시가 김천 대표 축제인 김밥축제의 성과를 지속 가능한 관광·상권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김밥거리 조성 및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새마을재단은 의성군에서 근무하고 있는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2026년 의성군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새마을교육’을 실시했다.
심학봉 전 의원은 기관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 지원과 연구개발, 전문인력 확보로 이어지는 ‘산업 연계형 유치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를 비롯한 원내대표,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경북 최고위원회의가 안동에서 열렸다.
수명이 다한 국궁·양궁 화살이 새로운 스포츠용품으로 다시 태어난다.
구미시가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의 초점을 골목상권 회복과 기업 투자 지원에 맞췄다.
김일수 경상북도의원(국민의힘, 구미)은 제3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경상북도가 세계 피지컬 AI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들을 제안하고 이를 실행에 옮길 것을 촉구했다.
국민의힘 차기 당권 경쟁에서 장동혁 대표가 두 자릿수 격차로 선두를 차지했다. 당내 퇴진 요구와 조직개편 논란에도 핵심 지지층은 장 대표를 선택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38.7%로 내려앉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는 24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출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경상북도 소속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제31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 종합성적은 시부 경주시, 군부 성주군이 각각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의성군은 4위로 장려상을 거뒀다.
경상북도의회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6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6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국제통합스포츠대회’가 국내외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구미시가 대규모 투자가 예고된 첨단 로봇 산업의 과실을 지역 경제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강력한 민관 합동 컨트롤타워를 가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