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는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구미시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빠르게 성장하는 구미 양포동이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젊은 세대와 아이들이 몰려들고 있지만, 교육, 교통, 복지 인프라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구미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된 ‘2026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를 받았다.
중대선거구제가 도입되면 구미는 기존 소선거구 체제에서 벗어나 선거구 통합과 함께 3~5명을 선출하는 구조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방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구도를 확정하면서, 구미 지역이 이번 공천 경쟁의 핵심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 3월 5일부터 18일까지 지역 내 101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2026년 2/4분기 기업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구미지역 BSI 전망치는 89로 나타나 전 분기(83) 대비 6포인트 상승했다.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경선이 막판으로 접어든 가운데,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실시한 조사에서 이철우 지사가 김재원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중소기업 투자를 늘리겠다며 추가 예산 편성했지만, 정작 이미 조성된 수조 원의 돈이 제대로 쓰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군위군수 여론조사에서 김영만 전 군수와 김진열 현 군수가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이어가며 양강 구도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산, 무을, 옥성, 도개 지역에서 시의원으로 도전한 최기석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차가운 민심과 당에 대한 비판 여론을 정면으로 인정하며 출마를 선언했다.
구미시 도의원 3선에 도전하는 정근수 예비후보(구미 5선거구)가 그동안의 예산 확보 성과와 지역 맞춤형 공약을 앞세워 다시 한번 도전에 나섰다.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낙동강 구미보에서 재선 도전을 선언하며 “구미를 다시 뛰게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구미시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2년 만에 정상 자리를 탈환했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구미시와 포항시의 치열한 접전 속에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이틀째를 맞고 있는 4일 오후 6시 기준 중간 집계에서 시부는 포항시, 군부는 영덕군이 선두를 달리며 출발했다.
김천시의회가 시민 세금이 제대로 쓰였는지 확인하기 위한 결산 검사에 들어간다.
이번 도민체전은 “사상 처음으로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경북도민체육대회는 도청 이전 10주년을 맞아 경북의 새로운 도약과 도민 화합을 다짐하는 상징적인 의미의 시간이다.
구미경찰서는, 송정동 일대에서 이륜차 소음, 불법 구조변경(튜닝) 근절을 위해 대대적인 이륜차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여야가 기초의원부터 단체장까지 공천을 속속 마무리하면서, 일부 지역은 이미 본선 경쟁에 돌입했다.
경북 출신 선수들이 2026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잇따라 선발되며 지역 체육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