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가 지역 산업단지의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달희 의원(비례대표)은 지난 14일 스토킹범죄의 재범을 억제하고 피해자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구자근 국회의원(구미갑·국민의힘)은 2026년도 정부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지역과 민생 예산은 반드시 지키겠다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정근수 의원(국민의힘 구미5)은 동물위생시험소와 농업자원관리위원을 대상 행정사무 감사에서 현장 중심 행정 강화와 농가 체감형 정책 전환을 강하게 요구했다.
경상북도가 2026년도 본 예산을 14조 363억 원 규모로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지난 11일 경산에 있는 경북테크노파크(경북 TP)를 방문해 2025년도 행정사무 감사를 진행했다.
경상북도의회 건설 소방위원회가 2025년 행정사무 감사에 돌입한 가운데 허복 도의원(국민의힘, 구미3)이 청년고용, 공사안전, 교육환경 개선 등 현장 중심의 행정 혁신을 강하게 주문했다.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부위원장 김일수 구미4)는 지난 11일 경상북도 호국보훈재단을 대상으로 2025년 행정사무 감사를 실시했다.
구미시가 지역 현안 해결과 정부 예산 반응을 위해 세종으로 직접 발걸음을 옯겼다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지난 7일 경상북도 체육회를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체육회 운영 전반의 투명성, 공정성, 책임성 강화를 강하게 주문했다.
경상북도의회 윤종호 의원이 경북도교육청의 메타버스 교육 정책과 학생 경제교육 추진 실태를 지적하며, 교육 예산의 실효성과 현장 체감도를 높이는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상북도 빈집 활용 연구회’(대표 백순창 의원)가 지속 가능한 빈집 활용과 지역 재생을 위한 실질적 대안을 마련했다.
구미시의회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백령도,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2025년도 구미시의회 의정연수를 했다.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026년 6월 3일로 다가오면서, 경부 구미지역 기초, 광역의원 선거제도 개편이 최대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김천시가 주최한 ‘2025 김천김밥축제’가 시민과 관광객 약 15만 명이 방문하며 대성황을 이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5일 개인 SNS(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려 이지연 의원의 주장에 대한 설명을 내놓았다.
지난 16일 실시된 구미시의회 291회 임시회에서 ‘구미 금오천 벚꽃 페스티벌 사무의 민간 위탁 동의안’ 부결됐다.
구미시가 10월 들어 도시 전체를 거대한 축제장으로 전환시키며 ‘노잼 도시’라는 오명을 벗고 ‘축제 도시’, 더 나아가 ‘체류형 문화 경제 도시’로 변신하고 있다.
국내 가전기업들이 중국산 저가 공세에 밀려 고전하는 가운데, 정작 한국 정부 산하기관이 중국기업에 ‘국가 디자인 인증’과 홍보 혜택까지 몰아준 사실이 국정감사에서 폭로돼 파문이 일고 있다.
김천시의회 이승우 의원이 김천시가 체류형 관광·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호텔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