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4위를 기록한 경북선수단이 19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해단식을 열고 7일간의 뜨거운 여정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스포츠 도시로 향해가는 구미시가 다시 한번 경북 중심의 체육 도시 위상을 보여줬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2025년 10월 23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7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하며, 경북선수단은 종합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17일 오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부산의 바람, 대한민국의 희망’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화려하게 개막했다.
경마는 도박 이미지가 강해 국민 여가선용 수단으로 자리 잡기에는 아직까지 많은 어려움과 이미지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경상북도체육회 세팍타크로협회 관리위원회(위원장 손규진)가 30일 영천에서 후원회 발대식 및 상견례를 가졌다.
대한민국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살고 싶은 부산에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 전역에서 펼쳐진다.
구미시청 검도팀이 전국 무대에서 다시 한번 저력을 보여줬다
김천시의회 스포츠 지역발전 연구회가 지난 25일 '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통한 도시 발전 전략'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7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다. 박성국(37) 선수가 구미 산동읍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 ‘2025 KPGA 코리아투어 골프존 오픈’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부활을 알렸다.
국기원장 선거에 출마한 안용규 후보가 태권도의 미래 발전을 위해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징계는 했지만 징계 같지 않다,” 체육계에서 반복되는 성폭력, 갑질, 인권침해 사건에 대한 대중의 냉소다.
구자근 국회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25 농산어촌 청소년 선호 종목 클리닉 사업’을 5년 연속 유치했다
김천시가 지난 28일 시청 강당에서 김천시 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장애인체육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형곡중 김하윤, 김하은 자매가 제11회 중고역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3관왕을 차지하며 금메달 6개를 획득했다.
경북체육회 유도팀의 허미미 선수가 세계 대학 스포츠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정상에 올랐다
구미 현일고등학교 배구부의 조득진·류도환 선수가 2025 FIVB U21 남자배구 세계선수권대회에 고교생으로는 유일하게 최종 엔트리 12명에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경상북도체육회는 한국브리지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브리지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브리지 대회가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경주시 라한셀렉트경주 호텔에서 열린다.
한국무예총연합회(회장 장효선)는 오는 6월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구미복합스포츠센터와 예스구미스포츠파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제18회 전국무예대제전’이 열린다.
경북 구미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첫날 대한민국 육상 간판스타 우상혁 선수가 높이뛰기에서 2m 15를 한 번에 가볍게 넘으며 결승리그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