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25년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60일을 앞두고, 대회 성공을 기원하며 각계각층에서 관심과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
경상북도체육회는 경북체육회 당구팀 김준태 선수가 제13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3쿠션 결승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경북체육회는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겸 “2025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4명의 경북 선수가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구미문화원은 28일 장택상 전 국무총리(독립운동가·1893~1969년) 자서전 “대한민국 건국과 나” 재 출간 기념회를 구미 성리학역사관 야은관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오늘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4일간 관내 볼링장에서 총상금 5,000만 원을 두고 ‘2025 김천컵 프로볼링대회’를 개최한다.
산불로 지역민의 삶의 터전이 쑥대밭 되고 도시 전체가 화재 연기와 냄새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환경이 되자, 시는 ‘경북 안동 산불 긴급 모금’ 사업을 선정해 이재민과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사업을 시행하기로 했다.
구미시에서 열리기로 예정된 이승환 콘서트 〈HEAVEN〉 공연을 구미시 측이 안전상 이유로 콘서트를 취소시킨 것에 대한 논란으로 이승환씨가 제기한 헌법소원이 각하 됐다.
김천시 매년 봄에 열고 있는 ‘2025 연회자 벚꽃 페스타’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24일 양일간 실시한 김천시장 재선거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배낙호 후보가 48.9%로 더불어민주당 황태성 후보 13.8%, 무소속 이창재 후보 26.3%를 차지했다. 투표 7일 남기고 실시 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배낙호 후보가 오차범위 밖 차이를 보이며
경북 의성에서 산불이 북부 지역으로 확산한 가운데 산불 사망자가 18명으로 늘었다.
구미도시공사는 금오산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여 더욱 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6일 금오산 주차장 내 ‘가족 배려 주차구역’ 4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구미시가 노후화된 산업단지를 청년이 선호하는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문화선도산단' 공모사업에 참여해 최종 선정되면서 국비 525억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구미공단 기업들이 느끼는 2025년 2/4분기 기업경기 전망에서 70% 정도의 기업이 경기가 호전 되거나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측했다. 반면 나머지 30% 정도의 기업들은 경기가 악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탄핵소추안을 발의한다고 21일 전했다.
구미시는 지난해 관광객 22만 명을 불러오는 대박을 기록한 낭만야시장이 올해도 4월 25일부터 5월 17일까지 강동과 강서 대표 재래시장에서 23일간 열린다.
삼성전자의 뺨을 때린 게 엊그제 같은데 오늘은 떡을 줄 듯이 하고 있으니 기가 찬다” 지난 20일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만나 “삼성이 잘 살아야 삼성에 투자한 사람도 잘 산다”는 말을 두고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가 한 말이다.
구미시의회 김낙관 의원(국민의힘 / 선주원남동)이 대표발의한 “구미시 디자인산업 진흥 조례안”이 285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되었다.
구미시의회 김정도 의원(국민의힘 / 지산·신평1, 2·비산·공단·광평동)이 대표 발의한 “구미시 공공기관 출연금 등의 정산에 관한 조례안”이 제285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구미시의회는 지난 14일 제285회 임시회 문화환경위원회에서 체육인의 권리를 보장하고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구미시 체육인 인권 보호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
김천시는 지난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도 주요 사업 국·도비 확보 보고회”를 갖고 내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