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청년회의소와 BPW 구미클럽이 시민과 함께한 걸음을 생명 나눔으로 이어졌다.
안동교도소 보라미 봉사단 수형자, 교정협의회 회원들과 농협 관계자 등 총 20명이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했다.
구미 원남새마을금고(이사장 김태학)가 33년 만에 본점을 새롭게 증축하고 힘찬 도약을 알렸다.
구미지역 초등학생들의 등, 하굣길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경찰의 노력이 본격화했다.
담배꽁초가 더 이상 단순한 거리 쓰레기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은 이미 수많은 연구와 사례로 확인됐다
구미 자원봉사센터의 운영 방식에 대해 구미시의회 김민성 의원이 ”지금처럼 민간 위탁에 맡겨둘 경우 자원봉사의 공공성과 지속성이 흔들릴 수 있다“며 개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구미청년회의소(회장 이동은)가 지난 9월 6일부터 7일까지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 구미캠핑장에서 ‘슬기로운 캠핑축제’가 성황리 열렸다.
구미도시공사가 인공지능(AI) 로봇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한층 더 스마트한 공고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미청년회의소가 지난 6일 구미낙동강체육공원에서 개최한 2025 ‘유아차 워킹페스타’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5년 기준, <극심 지역> 울산 울주군, 경북 포항시‧경주시‧안동시, 경남 밀양시‧창녕군 등 6곳으로 조사됐으며, 대구 달성군, 울산 북구, 경기 양평군, 경북 구미시 등 4곳도 확산 지역으로 나타났다
구미시 도량2동이 30년 넘게 안고 있던 주차난과 교통정체 문제가 마침내 해결의 길로 들어서게 됐다.
구미경찰서 진평자율방범대가 경찰청 주관 ‘2025년 상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에 선정됐다
김일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영개발본부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았다.
우리나라 면허 간호사 53만여 명 중 실제 의료 현장에서 활동하는 인력은 61%에 불과한 것으로 OECD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 경찰서는 지난 18일 소회의실에서 신임 317기 경찰관 21명에 대한 환영식을 열었다.
구미소방서는 13일 고위험 산모와 태아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지도의사’와 함께하는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사)대한민국 유권자총연맹 경상북도 연맹이 오는 9월 6일 구미 금오산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정식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대한간호협회와 대한노인회는 지난 6일 서울 중구 대한노인회 중앙회에서 “초고령사회 대비 지역사회 통합 돌봄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전국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가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는 지난 30일, 구미시립선산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