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임기의 제9대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총장에 김상호 산업·빅데이터공학부 교수가 30일자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6년 1월 30일부터 2030년 1월 29일까지 4년간이다.
구미에서 처음으로 방위사업청 주관 방산 통합설명회가 열리며, 구미가 방산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미시의회가 (재)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이한석) 인사청문회를 통해 재단 운영 전반의 쟁점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경상북도(경상북도지사 이철우)와 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김정기)는 1월 20일(화)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대학 입학을 앞둔 학생들이 감당해야 할 사립대학교 등록금 인상 문제와 관련해 “청년들에게 과도한 빚을 지우는 사회가 되고 있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을 촉구했다.
새마을재단은 국립대구과학관 3층 씨티움홀에서 국립대구과학관과 개발도상국 과학교육 보급 및 공적개발원조(ODA)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재료공학부 전석진 교수 연구팀이 형상 변화만으로 이동 방식과 방향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미생물 모사 초소형 입자’를 개발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산봉황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강명구 국회의원이 밝혔다.
윤재호 회장을 비롯한 8인의 경제단체, 건설협회 회장은 ‘김천~구미~신공항 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건의’에 연명으로 서명하고 대구·경북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관철될 수 있도록 건의문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구미시는 퀀텀일레븐(Quantum XI)컨소시엄과 함께 구미하이테크밸리(국가5산업단지) 내 “구미 첨단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협약식(MOU)을 체결했다.
구미경찰서는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연시, 아침 출근 전 숙취 운전과 점심 식사 후 반주로 인한 음주운전에 대해서도 대대적인 단속을 펼친다
구미시 고아읍에서 오랜 기간 지역 봉사와 주민 활동을 이어온 김종화 씨가 고아읍 청년회장으로 선출됐다.
필리핀 이주노동부(DMW) 및 힝오옥시 관계자들이 계절근로자 운영 실태와 근로환경을 확인하기 위하여 10일 상주시를 방문했다.
(사)대구미래인여성(신임회장 백란숙)은 8일(월) 라온제나호텔 5층 아모르홀에서 ‘회장 이·취임식 및 2025년 송년의 밤’을 열고 새 회장단 출범을 알렸다.
구미시의회가 산업건설위원회가 단일 예산안을 두고 참석 의원 전원이 연속해서 비판을 퍼부은 사례는 흔치 않다
구미경찰서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음주가 많을 것을 대비해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장소, 시간 제한 없는 전방위 음주단속을 실시한다“고 한다.
2025 농산어촌 청소년 선호종목 클리닉 사업 STAGE 3에 구미시 유·청소년 5명 선발, 6박 8일간 스페인에서 선진축구 체험하게 됐다.
구미시는 구미운전면허센터(산동읍 경운대학교 2호관)에서 운전면허 당일 발급 서비스를 새롭게 운영한다
구미시가 사상 최대 규모인 2조 2,320억 원의 2026년도 당초예산안을 편성해 24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2025년 본예산(2조 1,455억 원) 대비 865억 원(4.03%) 증가한 수치다.
오는 ‘6.3 지방선거’가 약 2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지역에서는 예비 후보자와 측근들로부터 불법·탈법 여론조사 관련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