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25일 구미 원평동 새마을 중앙시장에서 합동 집중 유세를 열고 지방선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경북정치신문과 에브리뉴스 공동 의뢰로 실시된 이번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60.1%를 기록하며 더불어민주당 20.6%를 크게 앞섰다.
구미경찰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벽보 훼손 및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선거벽보 게시지역에 이동형 CCTV를 선제적으로 설치했다.
부산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경북 선수단이 초반부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임종식 후보는 “AI 시대와 학령인구 감소라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북 교육을 만들겠다”며 “아이들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
구미경실련은 23일 구미시장 후보 TV 토론회에서 ‘구미 시민 연금’ 도입 공약을 공식 질문으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나영민 김천시장 후보가 담석 수술 직후 피주머니를 찬 채 휠체어에 의지해 유세 현장에 등장하면서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가 학생들의 통학과 식사, 체험활동, 진로 준비까지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학생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구미시을 선거구 후보자들이 22일 선산읍에서 대규모 출정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 나영민 김천시장 후보가 연이은 강행군 끝에 건강 이상으로 응급수술을 받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나영민 더불어민주당 김천시장 후보가 아침 출정식부터 저녁 집중 유세까지 김천 전역을 누비며 본격적인 민심 잡기에 나섰다.
6·3 전국지방동시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국민의힘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와 구미시갑 시·도의원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형곡 1.2동, 송정동, 원평동을 지역구로 둔 김재우 구미시의원 후보가 “정당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의 삶과 지역 발전”이라며 생활밀착형 정치와 현장 중심 의정활동 의지를 강조하고 있다.
경북 도량, 선주원남동에서 50년 넘게 살아온 황두영 경북도의원 후보가 선거 개시일인 21일 거리 인사와 출정식을 하고 본격적인 지역 표심 다지기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장미경 구미시의원 후보가 3선 도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구미시가 주거·양육·생활 지원 등 삶의 질을 높이는 ‘체감형’지원으로 다자녀를 둔 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해결하고 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19일 이재명 대통령 고향인 안동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 개최지로 정한 것을 두고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적 행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윤종호 경북도의원 후보(구미 제6선거구 산동읍, 장천면, 해평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들어갔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구미시의회 비례대표 선거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15일 마감되면서 구미 지역 지방선거 대진표가 최종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