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지난해 한 달 동안 15만 명의 관광객을 끌어모으며 큰 인기를 끌었던 ‘낭만야시장’이 오는 4월 25일 ‘2025 달달한 낭만야시장’으로 개장해 구미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달굴 예정이다.
이재명 전 대표는 3월 26일 기준 5개의 형사재판 과정에서 재판 불출석이 27차례에 달하고, 법원 송달 미수령 26차례, 기일 변경 신청 9차례, 위헌법률 심판 제청 2차례 등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구미소방서는 오는 5월 5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옥성면 대둔사 대웅전을 비롯한 보물 지정 전통 사찰 8곳에 대해 화재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미시 영상미디어센터가 지역민 창작과 학습을 돕는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영상편집에서 상영까지 한 곳에서 할 수 있으며 누구나 컨텐츠 제작이 가능해 유튜버가 될 수 있는 꿈을 키워주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행복도시 김천에서 함께 뛰는 경북시대”라는 슬로건 아래, 경북의 화합과 열정을 담은 제63회 경북도민체전이 오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김천에서 열린다.
안동시가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주택 피해 재난지원금과 긴급 생활지원금을 지급하며 재난 대응에 발 빠르게 나섰다.
구미시가 저출생 문제 해소와 연애·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추진한 미혼남녀 매칭 프로그램 ‘두근두근~ing’ 1기 행사가 19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경북교육청이 도내 학교시설을 지역 주민이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학교시설예약시스템’을 전면 정비했다
경상북도의 대표 한우 광역브랜드인 ‘참품한우’가 처음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성공하며 홍콩으로의 첫 수출길에 올랐다.
구미문화원는‘2025 선비 아카데미 전문과정’을 지난 17일 오후 7시, 토프레소 구미 금오산점 지하 강의실에서 개강했다
경상북도체육회(회장 김점두) 소속 경북스포츠과학센터는 안동과 청송 지역 보건소와 협력하여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건강회복 프로그램’을 주 2회씩 운영하고 있다.
경북뉴비전포럼이 지난 19일 아산 현충사와 천안 유관순 열사 기념관, 독립기념관 등을 방문하며 제4차 역사문화탐방을 진행했다.
다가오는 아시아육상경기 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한국 육상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15일 청소년문화의집 대회의실에서 의정모니터단 2분기 정기 회의를 열었다.
김천시의회는 지난 14일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안동시 산불 대피소를 찾아 피자 나눔과 환경 정비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구미시는 ‘청렴 구미만들기 민관협의회를 열고 실효성 있는 청렴 교육과 협의회 정례화를 통해 제도개선, 캠페인 등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지방 도시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최근 전국 지자체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도시별 경쟁력 확보에 매진하고 있으며, 그 핵심 전략은 관광 및 인구 분야에 집중되어 있다“며 김낙관 의원이 14일 28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차분하게 말했다.
봉사는 단순한 노동력이 아닙니다. 14일 구미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추은희 의원의 자유발언에서 공정한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봉사 행정의 체계적 개선과 봉사자에 대한 존중 문화를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