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5 구미아시아육상대회 조직위원회는 ‘최종 보고회’를 열고, 경기 운영부터 도시 인프라, 교통·안전 대책까지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구미시가 경북도 내에서 청소년 범죄, 학교폭력, 풍속 및 도박 등 청소년 관련 문제 발생률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교장 정성창)가 지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독일 하이델베르크에 위치한 Carl-Bosch Schule (칼보쉬 학교)를 방문해 국제 교류 협약(MOU)을 체결하고, 양교 간 교육 및 문화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이번 방문은 FAO와 새마을재단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특히 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연계한 농촌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실질적 협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경상북도체육회(회장 김점두)는 22개 시·군, 1만 2천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지난 12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지난 12일 정부가 안동을 비롯한 경북·영남권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1조 2천억 원 규모의 국비 예산을 긴급 지원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지난 13일 경북 구미를 방문해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 “나쁜 사람”이라고 언급한 뒤 산업화의 공을 인정하는 발언을 덧붙여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강한 반발이 일고 있다.
보수층의 결집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상위권 후보와의 격차는 점차 줄어드는 분위기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보수가 빠르게 하나로 뭉친다면 막판 반전도 불가능하지 않다”는 관측이 나온다.
구자근 의원(국민의힘, 구미시갑)은 산업부의 ‘AI 기반 사용 후 배터리 재사용 지원 사업’을 구미에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체육계 인권침해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인권침해 유형을 명확히 하고, 중대한 사안에 대해 지도자의 자격을 정지·취소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 했다.
더불어민주당 구미시 (갑), (을) 지역위원회는 지난 2일, 3일 양일간 6, 3대선 승리를 다짐하는 당원결의대회를 각 정당 사무소에서 갖고 압도적 승리로 정권교체를 이루겠다는 다짐을 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지난 국민의힘 대선 경선 2차 컷 오프를 실패 하고 정계를 전격 은퇴했다.
오는 5월 27일 열리는 2025년 구미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지역사회에서의 후원과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
"공황장애, 정보가 불충분한 경우가 많아", "공황장애 치료 시기 적절한 방법 찾을 수 있도록 전문가 상담 받아야 한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일, 아덴만 여명작전의 영웅 석해균 선장을 초청해 ‘리더가 지켜야 할 자세와 위기 대응’을 주제로 공직자 안보 특강을 실시 했다
김천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3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대회 준비 상황 전반을 종합 점검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9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김성섭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을 비롯해 이병화 환경부 차관,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보 등 각 부처 주요 간부들과 잇따라 면담을 가졌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근수)가 2025년도 제2회 도 일반회계 및 교육비 특별회계 추경 예산안을 심사해 총 22억 원가량을 조정, 수정 가결했다.
경상북도의회 산불대책특별위원회가 29일 회의를 열고 산불 피해 복구와 장마철 2차 피해 방지 대책 등을 점검하며 실질적 지원 방안을 주문했다.
경상북도의회 김일수 의원(국민의힘, 구미)이 새마을운동의 국제적 가치 확산과 노벨평화상 수상을 목표로 한 ‘추진위원회’ 설립을 제안하며, 경상북도의 선도적 역할을 촉구했다